지난 글: Azure 랜딩 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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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랜딩 존은 클라우드 환경 전환 시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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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자인 원칙은 해당 랜딩 존에서 조직의 보안, 거버넌스, 네트워킹, 확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핵심 가이드라인이다.
디자인 원칙
거버넌스와 관리 체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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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층적 관리 구조 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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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 그룹, 구독, 리소스 그룹 등으로 조직의 클라우드 리소스를 계층적으로 분리 관리한다.
→ 이를 통해 정책 수립, 규정 준수, 비용 관리 등을 중앙 집중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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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과 규정 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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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Policy, Blueprints 등을 활용해 리소스 생성 및 변경 시 사전에 정의한 규칙과 보안 기준을 자동으로 적용하고 검증한다.
→ 이로 인해 보안 위험을 최소화하고 일관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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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화된 배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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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M 템플릿, Terraform 등의 IaC(Infrastructure as Code) 도구를 활용해 인프라를 코드화하여 일관된 배포와 신속한 변경 관리가 가능하다.
보안과 아이덴티티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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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 내재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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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보안 그룹(NSG), 애플리케이션 보안 그룹, Azure Firewall 등을 통해 내부 및 외부 트래픽을 세밀하게 제어하여 보안 경계를 설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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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덴티티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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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Active Directory를 기반으로 통합 아이덴티티 관리와 역할 기반 접근 제어(RBAC)를 적용해 최소 권한 원칙을 준수하며, 사용자와 리소스 접근을 안전하게 관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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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플라이언스 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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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별 또는 조직 내 보안 기준에 맞춰 컴플라이언스 정책을 수립하고,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로그 분석을 통해 위협을 사전에 차단한다.
네트워킹과 연결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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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 네트워크(VNet)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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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간 내부 통신을 위한 가상 네트워크를 구성하며, 서브넷 분할 및 라우팅, 네트워크 보안 그룹 등을 통해 세밀하게 네트워크 계층을 설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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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브리드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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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안정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VPN Gateway, ExpressRoute 등의 기술을 도입해 보안성이 강화된 하이브리드 환경을 구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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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NS 및 트래픽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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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부 및 외부 DNS 관리를 통해 네트워크 접근성을 향상시키고, 트래픽 모니터링을 통해 네트워크 성능과 보안을 지속적으로 관리한다.
확장성 및 유연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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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듈화 설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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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라 구성 요소를 모듈화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에 대해 재사용이 가능한 설계를 도입한다.
→ 이를 통해 필요에 따라 쉽게 확장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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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확장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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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하 변화에 따라 리소스를 수평 또는 수직으로 자동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해,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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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티 리전 배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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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해 복구와 고가용성을 위해 여러 리전에 걸쳐 인프라를 분산 배포하며,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복구와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.
모니터링 및 비용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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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 집중식 모니터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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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Monitor, Log Analytics, Application Insights 등의 도구를 활용해 인프라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, 문제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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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 최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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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우드 비용 관리 도구를 통해 리소스 사용량을 추적하고, 비효율적인 사용 패턴을 분석해 비용을 최적화한다.
운영 및 유지보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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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경 관리 프로세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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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라 변경 시 체계적인 변경 관리 절차를 마련
→ 업데이트나 수정 사항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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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서화와 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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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설계 및 배포 과정을 상세히 문서화하고, 운영 팀과 개발 팀이 이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교육 체계를 마련
→ 장기적인 유지보수를 지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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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스트와 검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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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, 성능, 재해 복구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해 정기적으로 테스트를 실시
→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검증한다.
Azure 랜딩 존 모법 사례 및 디자인 영역
Microsoft에서 권장하는 Azure 엔터프라이즈 스케일(Enterprise-Scale) 랜딩 존 구현 아키텍처 예시
엔터프라이즈 등록(Enrollment) 및 구독 구조
전체적인 비용 구조와 구독 간 정책 일관성을 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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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 그룹과 구독 계층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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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구독(Subscription)이 많아지고, 리소스를 구분하기가 복잡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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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 그룹(Management Group)을 사용해 구독을 계층적으로 분류하면, 보안 정책이나 비용 관리를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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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터프라이즈 계약 또는 Microsoft 고객 계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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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 단위의 Azure 이용 약정(Enterprise Agreement 등)을 통해 여러 구독을 하나로 묶어 비용과 라이선스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.
아이덴티티 및 액세스 관리
보안과 생산성 간 균형을 맞추는 것이며, 사용자와 서비스의 권한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보안 사고를 예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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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Active Directory(Azure AD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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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, 기기 등의 인증과 권한 부여를 총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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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내·외부 사용자를 통합 관리하며, 멀티 팩터 인증(MFA) 같은 보안 기능을 적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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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할 기반 접근 제어(RBAC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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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리소스 접근 권한을 역할(Role) 단위로 부여해 최소 권한 원칙(Least Privilege)을 지키도록 한다.
→ 이를 통해 구독, 리소스 그룹, 개별 리소스별로 세밀한 권한 설정이 가능하다.
네트워크 토폴로지와 연결성
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동시에, 내부 트래픽을 세분화·통제해 보안을 강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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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브 앤 스포크(Hub & Spoke) 모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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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에 허브(Hub) 가상 네트워크(VNet)를 두고, 개별 애플리케이션별로 스포크(Spoke) VNet을 연결하는 구조이다.
→ 이를 통해 공통 서비스(방화벽, VPN, 모니터링 등)를 중앙에서 일괄 제공하고, 애플리케이션별 트래픽을 분리 관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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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xpressRoute, VPN Gatew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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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간 하이브리드 연결을 위해 전용선(ExpressRoute)이나 VPN Gateway를 활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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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요 데이터 전송 시 보안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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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보안 그룹(NSG), Azure Firewa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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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브넷 또는 개별 NIC 수준에서 트래픽을 제어하고, 중앙 방화벽 서비스를 통해 인바운드·아웃바운드 트래픽을 통합 관리한다.
관리 및 거버넌스
조직 전체의 규정 준수와 운영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책·보안·모니터링을 체계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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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Policy와 Blueprint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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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소스 배포와 운영 시 준수해야 할 규정을 미리 정의해두고, 이를 자동으로 검증·강제한다.
특정 리전 사용 제한, 태그 지정 규칙, VM 크기 제한 등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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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니터링과 로깅(Azure Monitor, Log Analytic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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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소스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, 이벤트 로그와 성능 지표를 수집해 장애 상황을 신속히 파악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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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 차원의 운영 지표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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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안 센터(Azure Security Cente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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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소스 전반에 대한 취약점 평가, 보안 권장 사항, 위협 탐지를 제공한다.
보안 및 규정 준수
기업의 보안 표준과 법·규정 준수를 보장하고,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·액세스·워크로드 전반을 보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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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ero Trust 모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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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내부·외부를 가리지 않고, 모든 접근 시 철저한 인증과 권한 검증을 수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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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뢰할 수 있는 경계(Perimeter)라는 개념을 최소화하고, 지속적으로 검증을 거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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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Key Vaul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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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호화 키, 인증서, 비밀번호 같은 민감 정보를 안전하게 저장·관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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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 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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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SO, HIPAA, PCI-DSS 등 다양한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만족하기 위해 Azure Policy와 보안 센터를 연동한다.
플랫폼 관리(Management) 및 자동화
클라우드 운영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와 DevOps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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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Automation, Logic Apps, Functio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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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복 업무나 운영 작업을 자동화하여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오류 발생률을 낮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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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vOps 파이프라인(Azure DevOps, GitHub Action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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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 기반 배포, 테스트 자동화, 지속적 통합/배포(CI/CD)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업데이트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진행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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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(Tag) 기반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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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소스에 태그를 붙여 비용, 소유자, 환경 정보 등을 분류하고, 이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관리·보고 체계를 마련한다.
애플리케이션 랜딩 존
실제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환경을 구성하며, 성능·확장성·보안을 고려해 최적화된 설계를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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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크로드별 스포크(VNet) 또는 구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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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별 애플리케이션 특성에 맞춰 리소스를 구성하고, 필요 시 독립된 구독을 할당해 격리도를 높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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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리케이션 보안 및 확장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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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서비스, 컨테이너, VM 등 워크로드에 적합한 컴퓨팅 리소스를 배치하고, 부하에 따라 확장(Scale-out/Scale-up)을 자동화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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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종 PaaS 서비스 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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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SQL Database, Azure Storage, Service Bus 등 플랫폼 서비스와 연동해 개발 생산성과 운영 편의성을 높인다.
온프레미스 연계 및 하이브리드 시나리오
기존 레거시 시스템과 Azure 간에 긴밀한 연결이 필요한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추며, 클라우드 도입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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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Ar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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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프레미스나 다른 클라우드 환경의 서버, 쿠버네티스 클러스터, 데이터 서비스 등을 Azure에서 통합 관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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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브리드 I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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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프레미스 Active Directory와 Azure AD를 동기화해 사용자 인증 환경을 통합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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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해 복구(Disaster Recovery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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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zure Site Recovery 등을 활용해 온프레미스나 다른 리전에서 장애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운다.